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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낮아지지않는 환율로 1400원대가 뉴노멀이라는 이야이가 많이 나오는만큼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.
과연 이런 상황에서도 ISA를 이용한 한국주식 투자는 유효한 방법일까?
1️⃣ ISA 활용한 한국 가치투자는 여전히 “유효”
- ISA는 세제혜택이 너무 강력함. — 국내 상품에서 발생한 **순이익 200만 원(서민형은 400만)**까지 완전 비과세 + 초과분도 9.9% 분리과세.
- 특히 장기적으로 배당·저평가 가치주(예: 자동차, 조선, 은행, 리츠 등)를 담아 복리 효과를 노리는 경우 ISA는 대체 불가능.
- 추가로 환율 방향을 모를 때는 "원화 자산을 ISA에, 달러 자산은 일반계좌에"로 분리하는 게 리스크 분산 전략으로 가장 정석.
- ISA는 단순 수익률 문제가 아니라 세후수익률을 극대화하는 그릇이라는 점.
✅ 결론: 한국 가치주/배당주 목적이라면, ISA는 환율과 무관하게 무조건 활용 가치가 있음. “ISA = 세제 절대 이득”.
2️⃣ 나스닥(미국)으로 돈을 옮겨야 할 타이밍인가?
- 환율이 고점 근처라면 지금 달러 매수는 비효율적일 가능성이 큼 → 지금은 추격매수 국면인지 냉정히 판단해야 함.
- 다만 환율 리스크 + 중앙은행 금리 기조 + AI/미국 혁신섹터의 구조적 성장 요인을 고려하면,
→ 분할로라도 USD 기반 투자 비중을 확보하는 게 옳은 타이밍일 가능성은 높음. - 특히 한국은 내수/인구 구조 때문에 구조적 성장률이 낮은 시장, 반면 나스닥은 금리 피봇 이후 리레이팅 사이클에 진입할 준비 중.
✅ 결론: “무조건 올인 옮기는 게 아니라, 원화 편중 리스크 대비 차원에서 달러자산을 반드시 확보해두는 게 맞다.”
→ 특히 나스닥 = 단기 환율보다 구조적 성장에 투자하는 구조.
내 포트폴리오도 원화 자산에 많이 치중되어 있는데 환율이 조금만 내려와준다면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옮겨갈 생각이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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